2009년 4월 30일 목요일

구글에서 블로그를 시작한다

<태국 치앙마이 산악지역, 카렌족 거주지역, 신학교, 2007년 8월>


여전히 불편하다. 개인적인 이야기들 웹에 올리는 것이 웬 소용이람!


그래도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어쩐지 세상의 누구와 소통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근거지를 만드는 거다.



지금 사진을 올리다가 막 안 것은, 여기 구글 블로그에는 사진이 크게 안올라간다는 것. 이런 이런.